병원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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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프라우병원은 지난 29일 열린 울산웨일즈와 LG트윈스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고상훈 의료원장이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다고 30일 밝혔다.
이번 시구는 더 프라우병원과 울산웨일즈의 협력 관계를 다지고 선수단의 부상 없는 시즌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.
더 프라우병원은 울산웨일즈의 공식 협력병원으로서 선수단의 경기와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상에 대한 진료와 치료, 정밀 진단, 재활 등을 지원하고 있다. 스포츠 의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밀착 케어를 제공 중이다.
고상훈 더 프라우병원 의료원장은 “울산 웨일즈 공식 협력병원으로서 뜻깊은 경기에서 시구를 맡게 돼 기쁘다”며 “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부상 치료와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고,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”고 말했다. 주하연기자 joohy@ksilbo.co.kr